프라임베이커리 폐업, 직원들은 어쩌나

 
  • 문혜원|조회수 : 7,355|입력 : 2013.05.02 10:53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프라임베이커리 폐업, 직원들은 어쩌나
회장의 호텔직원 폭행으로 물의를 빚은 프라임베이커리가 결국 폐업을 결정했다.

강수태 프라임베이커리 회장은 언론을 통해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 폐업 신고 절차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프라임베이커리의 경주빵, 호도과자 등을 납품 받는 코레일관광개발은 지난 4월30일 프라임베이커리에 납품 중단을 통보하기도 했다.

문제는 폐업 조치에 따른 직원들의 실직이다. 이 회사 직원 16명은 하루아침에 실업자로 전락하게 돼 파장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한편, 강 회장은 서울 소공동의 롯데호텔에서 차를 이동 주차해달라는 호텔 직원 박모씨의 얼굴을 지갑으로 수차례 가격한 사실이 알려져 여론의 비난을 사고 있다. 
 

  • 0%
  • 0%
  • 코스피 : 2996.11하락 30.1518:03 03/08
  • 코스닥 : 904.77하락 18.7118:03 03/08
  • 원달러 : 1133.20상승 7.118:03 03/08
  • 두바이유 : 69.36상승 2.6218:03 03/08
  • 금 : 66.37상승 3.2618:03 03/08
  • [머니S포토] 여성의날 행사서 악수하는 오세훈·안철수…'야권 단일화 물꼬 트이나'
  • [머니S포토] 2021 추경안 국회, 상임위 인사 나누는 성윤모·권칠승 장관
  • [머니S포토] 국민의힘, 서울·부산시장 후보 및 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
  • [머니S포토] 민주당·한국노총 고위급 정책협의, "노동 존중 실현 위해 매진"
  • [머니S포토] 여성의날 행사서 악수하는 오세훈·안철수…'야권 단일화 물꼬 트이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