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로 만나는 서울 메타세콰이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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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공원 메타세콰이어길/사진=최건규 객원기자
하늘공원 메타세콰이어길/사진=최건규 객원기자
인류보다 오랜 1억 년 전부터 지구상에 존재한 '살아있는 화석식물' 메타세콰이어. 전남 담양뿐 아니라 서울에서도 자전거로 고즈넉한 메타세과이어길을 만날 수 있다.

마포구 상암동 하늘공원에는 900미터의 메타세콰이어길이 조성돼 있다.

한강자전거도로와 가까워 자전거로 접근하기 좋다. 한강자전거도로에서 노을공원 방향의 계단을 오르다 하늘공원 방향으로 가면 된다. 또한 강변물놀이장 근처 강변북로 방향의 난지하늘다리를 건너 오른쪽으로 접어들면 메타세콰이어길이다.

5월, 시원하게 뻗은 덩치에 올망졸망 새잎이 돋고 있다. 맨발로 흙길을 걷는 것도 좋다. 자전거를 탈 때는 물론 보행자를 배려하는 '기본'을 잊지 말자.

강변북로 등 인공과 자연이 복잡하게 얽힌 곳이긴 하나 도시에서 이정도의 메타세콰이어숲을 만난다는 것은 작지 않은 행운이다.

이곳 메타세콰이어길은 연말까지 식수와 주변정리 작업을 마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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