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대표 "홍원식 회장 주식매도, 개인 채무 탓"

 
  • 머니S 문혜원|조회수 : 4,247|입력 : 2013.05.09 11:08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류승희 기자 grsh15@
류승희 기자 grsh15@
김웅 남양유업 대표이사가 "홍원식 회장이 주식을 처분한 것은 개인 채무 탓"이라고 해명했다.
 
김 대표는 9일 오전 서울 중림동 엘더블유컨벤션에서 열린 대국민 사과 기자간담회를 통해 "(홍 회장은) 4월 중순부터 주식거래소를 통해 매도해왔다"고 설명했다. 홍 회장은 영업사원의 막말파문이 벌어진 이후 70억원의 주식을 처분해 의혹을 받았다.

김 대표는 기자회견에 홍 회장이 참석하지 않은데 대해서도 "실질적인 의사결정은 내가 하기 때문에 홍 회장은 참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류승희 기자 grsh15@
류승희 기자 grsh15@

 

  • 0%
  • 0%
  • 코스피 : 2605.87하락 41.5115:32 05/24
  • 코스닥 : 865.07하락 18.5215:32 05/24
  • 원달러 : 1266.20상승 2.115:32 05/24
  • 두바이유 : 109.47상승 1.415:32 05/24
  • 금 : 1847.80상승 5.715:32 05/24
  • [머니S포토] 손 맞잡은 이준석·한덕수
  • [머니S포토] 송영길 서울시장 후보 "유엔을 서울로"
  • [머니S포토] '신기업가정신' 선포식 개최
  • [머니S포토] 민주당 하반기 국회의장 후보에 '5선 김진표' 의원 선출
  • [머니S포토] 손 맞잡은 이준석·한덕수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