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관절·무지외반증 환자 위한 보호대 선봬

 
  • 박성필|조회수 : 3,219|입력 : 2013.05.16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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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수앤수가 최근 늘고 있는 골관절염 및 무지외반증 환자들을 위한 보호대를 선보였다.
보령수앤수가 최근 늘고 있는 골관절염 및 무지외반증 환자들을 위한 보호대를 선보였다.
여성들에게서 찾아볼 수 있는 무지외반증도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무지외반증은 엄지발가락 뼈가 바깥쪽으로 튀어나오고 발뒤꿈치 쪽의 뼈는 반대로 안쪽으로 치우치는 변형을 말한다. 따라서 정상적인 보행이 되지 않고 한쪽으로 조금만 뒤틀려도 무릎과 허리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주게 된다. 하지만 질병이라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결국 무릎과 허리의 심각한 문제로 이어지는 경우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골관절염과 무지외반증을 방치할 경우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의 고통이 수반될 뿐 아니라 심하면 수술까지 고려해야 한다. 하지만 증상 초기에 보호대 등을 활용해 적절히 관리한다면 통증완화뿐만 아니라 증상도 호전될 수 있다.

보령수앤수는 최근 늘고 있는 골관절염 및 무지외반증 환자들을 위한 보호대를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한 보호대는 무릎, 팔목, 발목, 허리, 무지외반증 등 각 카테고리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일본의 대표회사 피프, 삼진흥산, 다이야 등의 제품군이다.

피프의 보호대는 의료기기와 일반 스포츠용품으로 구분돼 무릎, 발목, 팔목 등 다양한 품목을 갖추고 있다. 흡습발열, 흡한속건, 항균방취의 기능성 소재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무지외반증 보호대인 삼진흥산의 소로보는 항균방취가 가능하고 인공근육에 가까운 소재로 만들어졌다. 착용이 간편하고 보호대 착용 후 신발을 신는 것도 가능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다이야의 골반 전문 보호대인 본본은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됐으며 오랜 기간 임상을 거쳐 일본에서는 이미 외과 병·의원, 접골원 등에서 사용되고 있다.

진유성 보령수앤수 대표는 “새로 선보인 3개사의 보호대는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돼 사용의 편의성뿐만 아니라 보호대로써의 기능성이 높은 제품”이라며 “토털케어가 가능한 다양한 제품과 브랜드 신뢰도를 기반으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쳐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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