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살아보고 결정하세요"

"6월을 잡아라" 특화분양 '9社9色'/ 두산건설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 노재웅|조회수 : 2,082|입력 : 2013.06.1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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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살아보고 결정하세요"

최근 분양시장에선 수요자가 분양가의 일부만 내고 직접 살아본 뒤 아파트 구매 여부를 최종 결정하는 ‘애프터 리빙 리턴제’가 유행이다. 주택 경기가 침체된 요즘 구매를 망설이는 수요자들에게 직접 살아보면서 단지의 장·단점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분양가의 일부만 있어도 새 아파트에 입주할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두산건설이 시공한 국내 최대 규모의 주상복합아파트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는 애프터 리빙 리턴제를 실시하고 있는 대표적인 단지로 손꼽힌다.

지하 5층, 지상 59층 8개동 전용면적 59~170㎡ 2700가구 규모로 구성된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는 일부 회사 보유분에 대해 ‘신나는 전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분양대금의 22~25%를 우선 납부하고 3년간 살아본 뒤 계약을 결정할 수 있다.

여기에 연금처럼 매달 최대 170만원을 계약자에게 현금으로 지급하고 3년간 공용관리비도 대납해주는 파격적인 혜택이 주어진다. 3년을 살아본 후 계약을 해지해도 납부한 금액은 전액 환불돼 부담이 없다.

120㎡의 경우 분양대금의 24%인 1억원대 중반~2억원, 145㎡은 2억원 초반~2억원대 후반, 170㎡은 2억원대 중반~3억원 초반에 입주가 가능하다.

단지 안에는 4가지 콘셉트의 커뮤니티시설이 마련돼 있다. ‘리빙&케어존’에는 카페, 클럽하우스, 다용도 스튜디오 등이 자리하며 ‘에듀케이션존’에는 두산동아에서 운영하는 에듀홈을 설치해 어린이 학습을 돕는다. ‘헬스케어존’에는 휘트니스센터·GX룸·스크린골프장 등이, ‘레스&레크레이션존’에는 게스트하우스와 연회장 등이 조성된다.

단지 중앙에 위치한 쇼핑시설 위브더제니스스퀘어 지상 1층 스트리트몰로 탄현역이 단지와 직접 연결돼 서울역까지 30~40분대로 출·퇴근이 가능하다. 지상 2층은 테라스몰 형태로 역시 탄현역과 브릿지로 연결됐다.

대지면적 중 21.6%에 해당하는 조경공간과 2만3888㎡의 녹지공간을 확보해 쾌적한 주거환경도 도모했다. 지상 2층은 3가지 테마로 놀이터 및 연못·조형물을, 지상 3층에는 하부조망이 탁월한 공간에 대규모 카페테리아를 조성했다. 지상 33층에는 조망성과 안정성을 고려한 스카이라운지를 조성해 기존의 답답한 주상복합 이미지를 탈피했다.

또한 리히터 규모 6.0의 강진에도 버틸 수 있는 내진설계과 200m상공에서 초속 30m의 강풍에도 견딜 수 있는 내풍설계를 적용했다. 화재 시 갑작스런 고온에 폭열을 방지하는 고강도 콘크리트 내화성능도 적용해 입주민의 안전을 도모했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다양한 상업·문화·편의시설 등의 원스톱 생활환경을 누리는 동시에 최고 59층 높이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조망권으로 한강, 북한산, 일산 신도시 등의 야경을 조망할 수 있다”며 “일산지역 최고의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84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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