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병원, 19일 퇴행성 디스크 건강강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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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관절특화 바로병원(대표원장 이철우)은 19일 오후 3시 인천 주안동 원내 11층 대강당에서 ‘퇴행성 디스크의 진단과 치료’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퇴행성 디스크는 척추 사이에 있는 디스크가 노화돼 생기는 질환으로 50대 이후 세대에 많이 발생한다.

디스크는 척추 뼈와 뼈 사이에서 충격을 흡수하고 허리와 목을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는데 나이가 들면 점차 납작해지고 딱딱해진다.

이렇듯 탄력을 잃은 디스크가 튀어나와 신경을 누르게 되면 부위에 따라 허리디스크, 목디스크 등의 질환으로 불리게 된다.

바로병원은 이번 강좌를 통해 50대 이후에 흔히 겪을 수 있는 퇴행성 디스크의 원인과 진단, 치료법에 대해서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다양한 비수술적 치료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조기 진단과 정확한 치료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할 계획이다.

이날 강연을 맡은 변해일 바로병원 원장은 “퇴행성 디스크는 많은 사람이 겪고 있는 질환인 만큼 올바른 정보 공유가 중요해 건강강좌를 기획하게 됐다”며 “의사나 환자 모두 획일적인 치료방법 만을 고집하기 보다는 질환의 정도에 따라 가장 적절치료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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