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주요 기업 이달 말부터 여름 휴가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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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지역 주요 기업체들이 이달 말부터 다음달 초순까지 여름 휴가에 돌입한다.
 
9일 지역 경제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은 다음달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하계 휴가를 실시한다.
 
올해 임단협을 무분규로 마무리 지은 금호타이어도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홀가분한 마음으로 휴가를 보낼 예정이다.

연간 62만대 증산 프로젝트를 끝내고 올해 임단협을 진행하고 있는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은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9일간 안전 부문 등 필수요원들을 제외하고 여름 휴가에 들어간다.
 
얼마전 동부대우전자 광주공장으로 간판을 바꾼 옛 대우일렉트로닉스 광주공장도 이달 27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8일간 피서를 떠날 계획이다.

한편 현대삼호중공업 노사는 전력난 해소를 위해 휴가기간을 기존보다 1주일 연기한 다음달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노사의 이번 결정은 국가적인 대규모 정전사태를 예방하기 위한 정부시책에 적극 호응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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