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호 메리츠금융 회장 퇴임

지주·화재 모두 전문 경영인 체제

 
  • 머니S 심상목|조회수 : 1,636|입력 : 2013.07.0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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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호 메리츠금융지주 회장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

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조 회장은 지난달 7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메리츠금융지주와 메리츠화재 회장직에서 물러나고 대주주 지위만 유지하기로 했다.

조 회장이 물러남에 따라 메리츠금융지주는 원명수 부회장이, 메리츠화재는 송진규 사장이 이끌게 됐다.

한편 조 전 회장은 한진그룹 창업주인 고 조중훈 회장의 4남이다. 지난 2011년 8월 메리츠금융지주 출범과 동시에 회장에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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