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보양식 ‘맹동 수박’이 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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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보양식 ‘맹동 수박’이 제격

9일 광주신세계 지하 1층 식품매장에서 오는 13일 초복을 앞두고 ‘맹동 수박’을 선보이고 있다.
 
전국 최고의 맛과 당도를 자랑하는 충북 음성군 맹동면에서 수확한 '맹동 수박'은 아삭아삭한 식감과 시원하고 깔끔한 맛이 일품으로 수도권 및 지역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수박으로 각광받고 있다.
 
1통당 1만9800원에 판매하고, 1/2통 1만원, 1/4통이 5000원 등 다양한 크기의 수박을 구매할 수 있다.
 
싱글족에게 인기가 높은 '싱글 수박'은 10~15조각으로 잘라 간편하게 먹을수 있으며 판매가격은 2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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