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사회적기업, 취약계층 아동에 '정서교육' 실시

 
  • 김진욱|조회수 : 1,477|입력 : 2013.07.15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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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사회적기업, 취약계층 아동에 '정서교육' 실시
SK가 서울시와 함께 설립한 방과후 학교 위탁운영 사회적기업 ‘행복한학교재단’이 취약계층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최근 정서교육 프로그램 ‘널, 최고로 만들거야!’ 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월부터 행복한학교재단이 시행하고 있는 ‘널, 최고로 만들거야!’는 외부활동형 문화체험을 통한 다양한 경험을 기반으로 학생들의 학습동기 부여와 목표설정을 지원해 긍정심과 자아존중감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지금까지 ‘치즈&피자 만들기 체험’, ‘농촌수확체험’, ‘타조 농장 탐방 및 카트라이더 체험’, ‘산림치유프로그램’ 등 총 5회에 걸쳐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학생들의 정서발달에 긍정적인 도움을 주고 있어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 6회째로 실시한 정서교육 프로그램은 3개 초등학교에서 총 12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전액 무료로 진행됐으며 서울대 재학생들과 함께 서울대학교 캠퍼스 투어, 목공예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집중력과 상상력, 창의력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와 함께 ▲국내산 편백나무를 이용해 나만의 목재 필통을 직접 만들며 목재의 중요성과 특성에 대해 이해함으로써 집중력과 상상력, 창의력을 증진하는 프로그램인 ‘Wood 락(樂)’, ▲서울대학교 미술관, 박물관, 규장각 등의 탐방을 통해 대학문화와 우리나라 기록문화 유산의 위대함을 이해하는 ‘캠퍼스투어’ ▲서울대 재학생과의 이야기, 경험담 공유 등을 통해 평소 경험하기 힘든 이색적인 활동을 또래 친구들과 마음껏 즐기며 놀이와 학습을 함께 진행했다.

SK행복나눔재단 유항제 총괄본부장은 "SK는 인재양성이라는 사회공헌 철학을 기반으로 교육분야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다양한 사회이슈 해결에 기여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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