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광주·전남 마늘·양파 수급안정자금 91억원 추가 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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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전남지사는 15일 국내 노지채소(마늘·양파) 수급안정 및 농업인들의 소득향상을 위해 ‘2013년도 노지채소 수급안정자금’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광주·전남지역의 수급안정자금은 상반기 전체 예산 155억원 중 63억원, 하반기159억원 중 91억원 등이 배정됐다.
 
대출기간은 5년이며 무이자다. 지원대상자는 마늘·양파 재배농가와 계약재배를 통해 수매하는 사업기간이 1년이상인 법인(저장업체, 산지유통업체)이다.
 
자세한 문의는 aT 광주전남지사(062-940-7022)로 연락하면 된다.

성창현 광주전남지사장은 "전국 융자액의 50% 가까운 금액을 광주전남지역에 지원하게 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마늘·양파 계약재배 확대를 통한 수급안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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