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코스]서울 북악산업힐코스 사직공원방향

[주말 자전거코스 추천 #2]초반 업힐 심하나 낙타등 코스 즐길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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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동호인들이 북악산코스를 오르고 있다./사진=이고운 기자
자전거동호인들이 북악산코스를 오르고 있다./사진=이고운 기자
자전거동호인들이 서울 도심서 자주 찾는 주말 자전거 코스가 북악스카이웨이를 따라 오르는 북악산업힐코스다. 어떤 방향으로 올라가느냐에 따라 정상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라이딩 코스를 즐길 수 있다. 오늘 소개할 코스는 바로 북악산업힐코스 사직공원방향이다. 함께 올라가보자.

북악산업힐코스 사직공원방향은 경복궁역에서 시작하여, 경복궁역 사직공원입구 인왕산로 북악스카이웨이3교 삼거리초소 북악산로 북악스카이웨이 팔각정 주차장에 이르는 평균 경사도 5.0%의 약 5.3km 구간이다. 상승고도는 265m, 초보자 기준 약 40분(휴식시간 제외)이 걸린다.

경복궁역 1번 출구를 우측에 두고 사직공원이 나올 때까지 계속 직진한다. 필운대로 효자동으로 빠지는 갈림길이 보인다. 우측으로 빠지지 않고 사직터널 방향으로 직진이다. 우측에 사직공원의 입구인 인왕산로에 진입한다. 인왕산로 입구부터 경사도 10.4%의 언덕이 약 0.8km 이어진다. 단군성전 앞 두 갈림길이 나오는데 인왕산로로 곧바로 직진한다. 2.7km의 짧은 오르막과 내리막이 반복된다. 낙타등 같은 언덕을 다 오르면 북악스카이웨이3교를 지나 초소삼거리가 나온다. 광화문코스에서 출발하여 북악산 정상으로 가는 길과 겹친다. 거기서부터 북악산로를 따라 다시 2.6km 진행하면 북악스카이웨이 팔각정 정상에 도달한다.

자전거동호인이 자전거를 끌고 가파른 언덕을 오르고 있다./사진=이고운 기자
자전거동호인이 자전거를 끌고 가파른 언덕을 오르고 있다./사진=이고운 기자
사직공원방향 코스는 초반 도입 부분의 오르막 경사가 10%를 넘나든다. 시작부터 가파른 언덕에 심신이 지쳐버릴 수 있으니 초심자는 기어를 가볍게 변속하고 천천히 오르는 것을 추천한다. 정상까지 업힐만 계속되는 광화문 방향 코스와 달리 이 코스는 오르락내리락하는 낙타등 코스를 즐길 수 있다.


관련기사 : <a href="http://bike.mt.co.kr/articleView.html?no=2013070909585383728&sec=course" target=_new>[자전거코스]서울 북악산업힐코스</a>
북악산코스-사직공원 방향 <a href="http://connect.garmin.com/course/2628274" target=_new>GPS 정보 http://connect.garmin.com/course/262827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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