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광주 삼겹살 가격 상승…토마토·참외도 급등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광주지역 돼지고기 삼겹살 가격이 휴가철에 따른 수요 증가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한국물가협회에 따르면 7월 셋째주 광주지역 돼지고기 삼겹살 가격은 하계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소비가 활발해져 500g당 16.5% 오른 9900원에 판매됐다.

계란도 우천에 따른 시설유지 비용부담 증가로 특란 10개당 3.1% 씩 오른 2680원에 거래됐다.
 
토마토는 산지 생산량 감소로 시장 내 반입량이 줄면서 1㎏당 43% 오른 4500원에, 오이는 우천과 일조량 부족으로 생육이 부족하면서 개당 10.5% 오른 840원에 각각 판매됐다.
 
참외도 우천의 영향으로 작업량이 줄면서 시장 내 반입량이 감소하며 100g당 34.4% 오른 535원에 거래됐다.
 
반면 배추는 포기당 1980원, 시금치는 한 단에 1780원으로 지난주와 보합세를 유지했다.
 
 

  • 0%
  • 0%
  • 코스피 : 3127.58하락 12.9315:32 09/23
  • 코스닥 : 1036.26하락 9.8615:32 09/23
  • 원달러 : 1175.50상승 0.515:32 09/23
  • 두바이유 : 76.19상승 1.8315:32 09/23
  • 금 : 73.30상승 0.415:32 09/23
  • [머니S포토] 전기요금, 8년만에 전격 인상
  • [머니S포토] '가을날씨 출근길'
  • [머니S포토] 추석명절 연휴 앞둔 서울역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전통시장에서 키오스크로 구매 가능'
  • [머니S포토] 전기요금, 8년만에 전격 인상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