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사양 높이고 가격 낮춘 '더 뉴 스포티지R' 출시

 
  • 문혜원|조회수 : 3,773|입력 : 2013.07.23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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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23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기아차 사옥에서 회사 관계자 및 자동차 담당 기자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더 뉴(The New) 스포티지R'의 사진발표회를 갖고 본격 시판에 들어갔다.
기아자동차는 23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기아차 사옥에서 회사 관계자 및 자동차 담당 기자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더 뉴(The New) 스포티지R'의 사진발표회를 갖고 본격 시판에 들어갔다.
기아자동차가 23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기아차 사옥에서 '더 뉴(The New) 스포티지R'의 사진 발표회를 개최하고 본격 시판에 들어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더 뉴 스포티지R'은 고급스러워진 내외관 디자인과 개선된 주행 편의성은 물론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췄다.

'더 뉴 스포티지R'은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에 크롬 라인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한층 향상시켰으며 안개등에 하이그로시 가니쉬를 적용해 고품격 있는 이미지를 구현해낸 것이 특징이다.

측면부는 스포티함이 돋보이는 전면가공 타입의 신규 알로이휠을 적용해 역동성을 강화했다. 후면부는 신규 LED 리어콤비네이션 램프 적용으로 볼륨감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차량 내부는 4.2인치 칼라 TFT LCD 슈퍼비전 클러스터를 장착해 시인성은 높였으며, 컵홀더와 센터페시아 하단에 무드조명을 적용해 더욱 안락한 감성 공간을 연출했다.

또한 동승석 통풍시트를 동급 최초로 적용해 쾌적한 주행 환경을 제공했으며, 2열 시트백 조절 기능을 적용하고 센터 콘솔 후방에 에어벤트를 장착해 2열 탑승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아울러 전면 윈드 쉴드에 이중접합 차음 글라스를 적용하고, 차량에 흡차음 패드를 보강하는 등 주행시 감성품질까지 세심하게 고려해 정숙성을 개선했다.

'더 뉴 스포티지R'은 고급스러운 내외관 디자인과 주요 사양 기본 적용에도 가격을 최대 80만원 인하하거나 인상된 트림도 인상폭을 최소화했다.

기본 모델인 럭셔리의 경우 디자인 변경과 함께 ▲후방 주차보조시스템 ▲17인치 알로이휠 ▲스티어링휠 오디오 리모컨 ▲이중접합 차음 글라스 ▲2열 에어벤트 ▲2열 시트백 조절 기능 ▲컵홀더·센터페시아 하단의 무드램프 ▲1열 소프트폼 도어 어퍼트림 등 고객 선호사양을 기본 적용했지만 가격은 15만원 인상한 2220만원(자동 변속기 기준)으로 책정해 고객들이 실제로는 58만원의 가격 인하 효과를 누릴 수 있게 했다.

주요 트림인 프레스티지 또한 ▲LED 리어콤비네이션 램프 ▲4.2인치 칼라 TFT LCD 슈퍼비전 클러스터 ▲플렉스 스티어 ▲운전석 파워시트 ▲동승석 통풍시트 등의 편의 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했음에도 가격을 60만원 인하한 2565만원으로 책정했다.

최상위 트림인 노블레스도 ▲고급형 오디오 ▲후방카메라 ▲전방 주차보조시스템 등 고급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했지만 가격은 80만원 인하한 2775만원으로 책정했다.

이 밖에도 선택품목인 신형 네비게이션 시스템의 가격을 기존 165만원에서 80만원이 인하된 85만원으로 책정해 가격 부담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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