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투자증권, 임재택 대표이사 대행체제로

 
  • 유병철|조회수 : 1,224|입력 : 2013.07.25 11:19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아이엠투자증권이 임재택 부사장을 대표이사 대행으로 선임, 대행 체제로 회사를 운영한다. 이는 정희동 대표이사가 KB투자증권 대표이사로 자리를 옮김에 따른 조치다.

25일 아이엠투자증권은 임재택 부사장(55세)을 대표이사 대행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 부사장은 서울대 경영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이후 1987년 신한금융투자(옛 쌍용투자증권)로 증권업계에 입문했다.

신한금융투자 마케팅본부장을 거쳐 2010년 아이엠투자증권 마케팅본부장(전무)을 맡았다. 지난해 경영본부장으로 보직을 바꾼 후 올해 3월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IB와 채권 주식영업 등 증권사 업무를 두루 섭렵했고, 특히 인사와 기획부문에서 발군의 실력을 뽐내는 등 업계의 대표적인 전략기획통으로 평가받고 있다.
 

  • 0%
  • 0%
  • 코스피 : 3280.38상승 43.2415:30 08/04
  • 코스닥 : 1047.93상승 11.8215:30 08/04
  • 원달러 : 1143.60하락 4.715:30 08/04
  • 두바이유 : 72.41하락 0.4815:30 08/04
  • 금 : 71.88하락 1.415:30 08/04
  • [머니S포토] 국민의힘 당 정책공모전 '나는 국대다 시즌2' 본선 심사
  • [머니S포토]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쪽방촌 봉사활동을 위해'
  • [머니S포토] 野 예비후보 최재형, 20대 대선 출마선언!
  • [머니S포토] 거리두기 4단계, 썰렁한 해수욕장
  • [머니S포토] 국민의힘 당 정책공모전 '나는 국대다 시즌2' 본선 심사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