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신안-압해농협 RPC 통합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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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전남지역본부는 북신안농협과 압해농협이 올해 안에 RPC(미곡종합처리장)를 통합키로 합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남농협에 따르면 북신안농협과 압해농협은 RPC 시설 노후화 및 운영의 비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이날 통합에 합의하고, 다음달부터 통합추진TF팀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통합 절차에 들어간다.
 
양 농협은 RPC통합을 위해 그동안 여러차례 협의에 나섰지만 참여농협 규모 등 현안에 부딪히면서 번번이 무산됐다.

이번 RPC통합에 따라 두 농협은 정부와 농협중앙회로부터 가공시설현대화자금 및 벼매입자금 등 지원을 받게 되며 RPC 운영여건에 따라 북신안농협이 주관농협, 압해농협RPC는 RPC시설은 해체하고 보관시설만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
 
전남농협 박종수 본부장은 “신안지역의 RPC통합은 오랜 숙원사업이었다”며 “이번 RPC통합을 통해 가공시설 현대화와 고품질쌀 생산이 가능해짐에 따라  신안지역 농가의 실익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남지역의 18개 RPC중 구례, 무안, 영광 등 10개소가 통합을 마쳤고 나머지는 통합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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