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한 대출은 은행별 주택·아파트담보대출 금리 비교부터

 
  • 강인귀|조회수 : 2,841|입력 : 2013.07.31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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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한 대출은 은행별 주택·아파트담보대출 금리 비교부터
택금융공사의 u-보금자리론의 금리가 8월부터 0.15% 인상된다. 따라서 8월부터 u-보금자리론 기본형의 금리는 최저 4.0%에서 4.15%, 우대형의 금리는 최저 3.0%에서 3.15%로 오르게 된다. 한편 장기고정금리의 대명사였던 적격대출의 금리도 이미 4% 대로 진입한 지 오래다.

금리는 기존 대출자에게 더 큰 영향을 주며, 일반적으로 아파트담보대출은 기준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하고 우대금리를 뺀 값을 금리로 적용하는데 변동금리 대출자인 경우 자신의 기준금리나 가산금리를 잘 알고 있어야 금리가 인상될 경우 대책을 마련하기 쉽다. 하지만 본인의 금리에 무관심해 손해를 보는 경우가 적지 않다. 

또 일반적으로 금리가 인상되는 시기에는 고정금리가 유리하나, 상황에 따라 변동금리라 해도 오히려 유리한 경우가 있어, 기본적으로 자신의 금리와 조건을 정확하게 알고 다른 대출상품과 비교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실제로 개인이 시중의 수많은 상품을 이해하고 비교하기에는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어 실행하기가 쉽지 않다. 따라서 은행별 부동산담보대출 상품비교를 원할 경우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유리할 수 있다. 

이때  뱅크토탈(www.banktotal.co.kr)과 같은 은행별 주택․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사이트를 통해 문의하면, 은행뿐만 아니라 보험사, 농협, 수협, 새마을금고, 신협, 캐피탈, 저축은행 등 금융권에서 제공하는 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 빌라담보대출, 토지담보대출, 전세자금․보증금담보대출 등의 금리뿐만 아니라 중도상환수수료 등 고객에게 유리한 조건을 전문가가 비교하여 컨설팅을 해준다. 

또 같은 은행이어도 지점마다 다른 우대금리나 우대항목 적용부분까지 비교가 가능하고 은행뿐만 아니라 다른 금융권의 상품을 비교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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