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바이클로 BMX유소년단 "국제대회 첫 메달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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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바이클로 BMX유소년단 전진훈련 장면/사진=LS네트웍스
LS바이클로 BMX유소년단 전진훈련 장면/사진=LS네트웍스
'LS바이클로 BMX유소년단'(조병상 단장)이 하계 전지훈련을 통해 11월 일본 국제대회 준비를 마쳤다고 <a href='#popup' onclick="window.open('http://search.mt.co.kr/?kwd=000680&search_type=m', 'popup')">LS네트웍스</a>가 31일 밝혔다.

LS바이클로 BMX유소년단은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충북 제천 의림지 BMX경기장에서 기술과 체력 훈련에 땀을 쏟았다. 또한 '펀 라이딩'(fun Riding)을 통해 꿈나무들이 자전거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며 11월 'UCI(국제사이클연맹) BMX 인터내셔널대회' 준비를 마쳤다.

LS네트웍스는 비인기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지난 3월 BMX유소년단을 창단했다. BMX유소년단은 이번 첫 메이저 국제대회 참가와 함께 첫 메달도 노린다.

2020년 올림픽 금메달을 목표로 LS네트웍스는 이번 전지훈련 비용을 모두 지원했다. 또한 사이클 국가대표 선수와의 만남을 통해 BMX꿈나무들의 사기도 끌어올렸다.

조병상 LS네트웍스 전무는 "자전거 종목에서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이 나오도록 어린 꿈나무 선수들을 적극 지원할 것이다. 엘리트 선수 육성은 물론 어린이들의 자전거 놀이문화 확대에도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LS네트웍스는 한국BMX연맹과 함께 8월3일 서울 광나루경기장에서 '제3기 BMX 유소년 아카데미'를 갖는다.

BMX(Bicycle Moto Cross)는 8명의 선수가 상하 요철과 좌우 굴곡이 심한 300-400m 트랙을 질주하는 익스트림 자전거 장애물 경기로 2008년 북경올림픽부터 정식종목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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