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서 공개된 'LG G2', 국내모델과 뭐가 다를까?

 
  • 김진욱|조회수 : 4,001|입력 : 2013.08.08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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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현지시간 7일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 인근 ‘재즈 앳 링컨 센터’에서 글로벌 미디어, 세계 주요 통신사업자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LG G2 Day’ 행사를 열고 차기 전략 스마트폰 ‘LG G2’를 공개했다. 박종석 LG전자 MC사업본부장 부사장이 'LG G2'를 소개하고 있다.
LG전자가 현지시간 7일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 인근 ‘재즈 앳 링컨 센터’에서 글로벌 미디어, 세계 주요 통신사업자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LG G2 Day’ 행사를 열고 차기 전략 스마트폰 ‘LG G2’를 공개했다. 박종석 LG전자 MC사업본부장 부사장이 'LG G2'를 소개하고 있다.
LG전자가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차기 전략 스마트폰 'LG G2'를 공개했다.

LG는 이날 뉴욕 센트럴파크 인근 재즈 앳 링컨센터에서 'LG G2 데이' 행사를 개최하고 LG G2의 성능과 디자인, 편의성 등을 강조했다.

LG G2는 앞면에 있던 전원버튼과 테두리에 있던 볼륨버튼을 제품 뒷면에 배치해 정면 디자인을 깔끔하게 했고 후면키를 배치해 기능과 디자인을 업그레이드시킨 제품이다. 동일한 가로 너비에 최대 화면을 구현한 것은 물론이고 카메라 성능을 개선한데다 하이파이 사운드를 채택해 음질 수준도 높였다.

화면 크기는 그립감을 살리기 위해 한 손에 들어오는 최대 너비인 2.7인치 안에서 최대 크기인 5.2인치를 구현했다. 화면 베젤을 2㎜대까지 줄여 스크린 몰입도를 높인 것도 특징 중 하나.

LG G2는 8일 한국 출시를 시작으로 다음달 북미와 유럽으로 출시국을 확대하는 등 8주 이내에 세계 130여 통신사와 함께 글로벌 론칭을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공개된 LG G2는 국내에 출시될 모델과는 약간 차이가 있다. 국내 모델은 일체형이 아닌 착탈식 배터리를 적용한다. 아무래도 국내 사용자들이 착탈식 배터리를 더 선호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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