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온 우먼쇼' 렛미인들, 피부고민과 해결스토리 털어놔

 
  • 강인귀|조회수 : 4,778|입력 : 2013.08.21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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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온 우먼쇼' 렛미인들, 피부고민과 해결스토리 털어놔

여자들에게 있어 피부는 곧 나이다. 피부의 탄력과 주름에 따라 실제 나이보다 어려 보일 수도 있고 반대일 수 있기 때문.

그래서 많은 여성들이 매끄럽고 윤기 나는 피부를 동경하는데, 지난 20일 방송된 '스토리온 우먼쇼'에서는 대반전 메이크오버쇼 렛미인의 역대 주인공인 박화성, 장예슬, 최지혜 역대 주인공들이 출연해서 그들의 피부 콤플렉스 극복기를 말했다. 

비뚤어진 남매편의 효녀 누나 최지혜씨는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피부 탄력이 떨어져 푸석했으며, 넓은 모공과 여드름을 잘못 만져 생긴 색소 및 흉터들로 인해 여러 치료가 동시에 필요한 상태였고, 세 아이의 엄마인 박화성씨는 가사와 육아에 시달려 급속도로 진행된 노화로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고 처져 우울해 보이는 인상이 강했다.

이에 렛미인 닥터스 최경희 청담주앤클리닉 피부과 원장은 "지혜씨에게는 모공 탄력 레이저와 피부 재생에 효과가 좋은 시술을 시행하며 여드름 치료와 동시에 산소필로 젊고 건강한 20대의 피부로 되돌려 주었으며, 박화성씨는 피지샘을 조절하는 시술과 물광주사 그리고 레이저시술을 통해 화사한 피부를 완성했다"고 설명했다.

박화성씨는 "쥐젖이라 불리는 연성 섬유종이 목 전체를 덮고 있어 목이 드러나는 옷을 입을 수 없었는데 이제는 당당하게 입고 다닌다"며 미소지었다. 

또 갓 스무 살이 된 장예슬씨는 "비정상적으로 발달한 가슴이 옷과 스치면서 상처가 곪아 피고름이 흐를 정도였는데 가슴 축소수술 후 곪아 버린 가슴 부위의 피부염 치료와 함께 여드름과 안면홍조 레이저치료를 받아 지금은 다시 태어난 기분"이라며 환하게 웃었다. 

최경희 원장은 "150여개가 넘은 섬유종을 제거하며 아이들을 키우느라 여유 없이 지냈을 생활이 그려져 안타까웠다"며 "피부과 의사로서는 간단한 시술이었음에도 치료를 받고 새롭게 태어나는 기분을 느꼈다고 하니 더욱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한편 스토리온 우먼쇼는 매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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