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일 내삶의반, 슈퍼스타K5 악마편집 '시선집중'...선배 지적한 조권만 '멘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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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슈퍼스타K5'의 '악마편집'은 숙명이었던 걸까. 한경일에 대한 심사위원 조권의 평가가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가수 한경일은 '슈퍼스타K5'에서 16일, 23일 2회에 걸쳐 출연했다. '슈퍼스타K5' 제작진은 16일 방송에서 한경일이 "저를 기억하지 못하시네요"라는 말로 마무리했다.


일주일이 지난 23일, 한경일의 도전곡 '열을 세어 보아요'를 부르는 장면과 합격 여부는 따로 방송됐다. 이로써 한경일의 슈퍼위크 진출여부는 시청자들의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다. 일단 데뷔 11년차 한경일을 데뷔 5년차 조권이 평가한다는 것이 가장 큰 관심거리였다.


노래를 마친 한경일에게 조권이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조권은 "저 늘어진 브이넥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느끼하다"며, "노래를 잘 하는 분은 아주 많다. 노래방 가서도 노래 잘 하는 분들 꼭 한 분씩 계시지 않나. 감동도 여운도 개성도 부족한 거 같다"라고 말했다.


현재 조권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질타를 받는 부분은 "저 늘어진 브이넥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느끼하다"라는 발언이다. 노래 실력을 평가하는 자리에에서 조권은 한경일의 패션을 지적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문제는 그 다음 장면까지 이어졌다. 한경일은 과거 가수 활동을 했다고 언급하면서 자신의히트곡 '내삶의 반'을 불렀다. 이 노래를듣던 조권은 한경일이 자신보다 선배라는 것을 알게됐다. 이에그는 어쩔줄 몰라하는 표정을 지었지만 선배 한경일에게 어떠한 이야기도 남기지 않았다.


과거 실패자라고 스스로 평가한 한경일은 조권의 혹독한 평가 속에 슈퍼위크에 진출했다.


한편, 슈퍼스타k5 연출을 맡은 이선영 PD는 지난달 16일 Mnet '슈퍼스타K5' 기자간담회에서 "간혹 악마의 편집이 계속해서 논란이 되는 이유는, 그 사람이 몇 시간동안 했던 이야기가 화면에 다 나가지 않기 때문이다"면서, "그런데 일련의 스토리는 왜곡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여러분이 기대하시는 악마의 편집은 계속될 것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해 '슈퍼스타 k5'에도 악마편집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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