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커진 '갤럭시노트3' 11일부터 판매…가격은?

 
  • 김수연|조회수 : 54,320|입력 : 2013.09.05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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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3(사진제공=삼성전자)
갤럭시 노트3(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4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 '삼성 모바일 언팩' 행사에서 갤럭시노트3을 공개했다.

LTE-A를 지원하는 갤럭시노트3은 5.7인치(144.3mm) 대화면을 탑재했으며 두께는 갤럭시노트2보다 얇은 8.3mm다. 무게도 168g으로 가벼워졌다. 

또한 3200미리암페어(mAh) 용량의 배터리를 갖췄으며 3GB 램, 도난방지 기술 등이 적용됐다.

S 펜의 버튼을 누르면 화면에 5가지 주요 기능들을 보여주는 '에어 커맨드', 다른 기기에서 작성한 메모를 불러올 수 있는 메모용 앱 '에버노트', 여러 대의 단말과 실시간으로 영상을 공유하고 재생할 수 있는 '그룹플레이' 기능도 새롭게 도입됐다.

제품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핑크 세 가지로 출시되며 국내에서는 오는 11일 통신사를 통해 판매 시작될 예정이다.

갤럭시 노트3의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업계는 100만원을 넘길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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