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人 5色 스타들의 레드카펫 '블랙룩'

 
  • 서국화|조회수 : 3,982|입력 : 2013.09.09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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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이 주는 카리스마는 어떤컬러보다도 강력하다.올 가을 많은 스타들이 선명한 색채와 화려한 컬러 대신 깔끔한 ‘블랙’을 선택했다. 블랙은 어떻게 매치하느냐에 따라 천차만별의 스타일링이 탄생한다.이에 시크한 블랙으로 레드카펫을 장식한 스타들이 보여준 다양한 블랙 스타일을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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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하선의 '엘레강스 블랙' 연기자 박하선은 하늘하늘한 소재에 풍성한 주름 장식이 어깨를 가로질러 난 원피스를 착용했다. 넥 라인에 셔츠 칼라와 닮은 부분과 빈틈을 메운 레이스 장식이 돋보이는 유니크한 디자인의 원피스다. 짧은 H라인 스커트에 비즈 장식이 있는 블랙힐을 신어 날씬하고 예쁜 다리를 강조했다. 박하선은 여기에 블링블링한 귀걸이와 실버 클러치백을 매치해 여성스럽고 고혹적인 모습을 뽐냈다. 헤어는 자연스럽게 뒤로 묶고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청순함까지 가미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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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손현주의 '쿨 블랙'

배우 손현주는 레드카펫 의상으로 클래식한 기본 수트를 착용했다. 기본 수트에 맞춰 넥타이도 심플한 격자무늬 패턴을 선택했다. 행커칩 또한 화이트 컬러로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분위기를 강조했다. 헤어는 시원스럽게 뒤로 넘긴 스타일로 셋팅해 쿨하고 말끔한 이미지를 더했다. 중후한 모습이 매력적인 중견배우에게 어울리는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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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준기의 '댄디 블랙'

배우 이준기도 깔끔한 스타일의 수트를 입었다. 수트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흰 셔츠를 이너로 입고 그 위에 원버튼 블랙 수트를 착용했다. 넥타이 대신에 보타이를 선택해 시크함 보다는 훈훈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헤어는 수트와 마찬가지로 블랙 컬러에 자연스럽게 내려 전체적으로 댄디한 룩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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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김다은의 '섹시 블랙'

연기자 김다은은 짧은 미니스커트의 원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오버핏의 허리 부분에 벨트를 착용해 허리를 잡아주고 짧은 스커트는 아름다운 각선미를 강조했다. 김다은은 원피스 위에 블랙 재킷을 추가로 걸쳐 시크하면서도 고혹적인 모습을 보였다. 빅사이즈 주얼 귀걸이를 포인트를 착용해 다소 밋밋해 보일수도 있는 스타일링에 활력을 주고 짧게 다른 머리는 반묶음해 섹시한 분위기에 귀여운 요소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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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김재중의 '와일드 블랙'

가수 겸 연기자인 그룹 JYJ의 멤버 김재중은 독특한 패턴의 수트를 선택했다. 패턴이나 장식이 없는 기본 블랙 셔츠에 레오파드, 혹은 뱀피를 연상시키는 패턴의 수트를 위아래로 입어 남들과는 다른 블랙 수트 룩을 선보였다. 펑크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김재중답게 귀에는 실버볼 피어싱을 착용했고 헤어는 자연스러운 브라운 컬러의 펌으로 거친듯 하면서도 펑키한 개성을 살렸다.

<사진=서국화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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