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경, 해수욕장서 조류에 떠내려간 20대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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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 피서를 위해 해수욕장을 찾았던 20대가 해수욕장 경계선 밖으로 조류에 떠내려가다 긴급 출동한 해경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3시20분경 전남 신안군 증도면 우전해수욕장 앞 40m 해상에서 정모씨(20)가 튜브를 타고 외해로 떠밀리고 있는 것을 해수욕장 안전관리 중이던 한우기 순경이 발견해 구조했다.

정씨는 해수욕장에서 친구와 물놀이를 즐기던 중 튜브에 의지해 누워있는 사이 조류에 의해서 빠르게 경계선 밖으로 떠밀려가 표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남권 대부분의 해수욕장이 지난 8월 31일 폐장한 가운데 목포해경은 9월15일까지 개장하는 우전해수욕장에서 안전센터를 운영, 안전요원을 배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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