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B-삼성전자-스마트교육재단, 맞춤형 방과후교육 서비스

 
  • 김수연|조회수 : 2,825|입력 : 2013.09.0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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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신창석 SK브로드밴드 부문장(왼쪽)과 백석기 스마트교육재단 이사장(가운데), 이현식 삼성전자 한국총괄 B2B영업 마케팅그룹장(오른쪽)이 SK브로드밴드 본사 11층 회의실에서 맞춤형 방과 후 교육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약식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SK브로드밴드)
9일 신창석 SK브로드밴드 부문장(왼쪽)과 백석기 스마트교육재단 이사장(가운데), 이현식 삼성전자 한국총괄 B2B영업 마케팅그룹장(오른쪽)이 SK브로드밴드 본사 11층 회의실에서 맞춤형 방과 후 교육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약식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SK브로드밴드)

SK브로드밴드(사장 안승윤, www.skbroadband.com)는 삼성전자(대표이사 권오현, www.samsung.com)·스마트교육재단(대표 인명진, www.smartedu.co)과 함께 ICT를 활용한 맞춤형 방과 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SK브로드밴드는 맟춤형 방과 후 서비스 제공을 위해 개발한 교육 콘텐츠인 ‘스마트쌤’을 제공한다. 스마트쌤은 태블릿PC를 통해 방과 후 수업 시 부족한 과목에 대한 학생 수준별 맞춤학습 서비스를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S-펜이 내장된 태블릿PC를 제공한다. 또한 태블릿PC에 유해차단서비스, 단말기 분실 방지를 위한 GPS기능, 창의성 개발을 위한 창의퍼즐 콘텐츠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탑재한다.

이와 함께 스마트교육재단은 수준별 맞춤학습을 위한 티칭(Teaching)센터를 운영하고 학생과 1:1 전화상담을 통한 멘토링을 진행해 학생의 자기주도 학습을 지원한다.

앞으로 이들 3사는 방과 후 수업 외에 정규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교육 솔루션을 개발해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8월말 교육부는 농·산·어촌 학교를 대상으로 ‘ICT를 활용한 맞춤형 방과 후 교실 사업’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올해 말까지 전국 초·중·고 중 300개 학교를 선정해 맞춤형 방과 후 교실을 운영하고 오는 15년까지 그 범위를 3200개 학교로 확대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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