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가정부' 최지우 가방, 수상한 복녀에게 '안성맞춤'

 
  • 머니S 김한얼|조회수 : 5,671|입력 : 2013.09.24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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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회 시청률 8.2%.(AGB 닐슨 기준). SBS 새 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가 첫 방송되며 KBS ‘굿닥터’,MBC ‘불의 여신 정이’와 시청률 경쟁에 뛰어 들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주인공 배우 최지우의 연기력이 돋보였다는 평이다. 더불어 모자와 두꺼운 점퍼, 가방 패션은 절대로 웃지 않는 박복녀 역에 몰입할 수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 스타일링 : 최지우는 지난 9월 23일 방송된 1회에서 첫 등장 시 그레이 패딩, 군모, 브라운 가죽 다레스 백(닥터백)을 매치해 매니시하면서도 신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 중 사각 프레임에 넉넉한 수납공간이 특징인 가방으로 실용적인 데일리 스타일을 돋보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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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 가격 : 가방은 ‘뉴23도(nuw23℃)’ 펠리노 바론 (Felino Barron) 제품이다.

▶ SBS 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 1회 (2013년 9월 23일 방송) : "제 이름은 박복녀입니다."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한껏 자아내며 집안일을 시작하는 최지우(박복녀 역)의 모습은 강렬했다. 좀처럼 웃지도 않고 딱딱한 말투를 사용하는 복녀의 태도에 은상철(이성재 분) 가족은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지만, 신경 쓰지 않는 그녀였다.

한편, '수상한 가정부'는 가사도우미 박복녀(최지우 분)가 엄마 없이 아빠와 4남매가 사는 가정에 들어와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작품으로 아버지의 직장 고충, 아이들이 겪는 왕따 문제 등 가정 안팎의 문제를 현실적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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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수상한 가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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