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미 개여권 공개 ‘개팔자가 상팔자’

 
  • 김한얼|조회수 : 3,468|입력 : 2013.09.12 10:20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image
‘개팔자가 상팔자’라는 말을 증명케 했다.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가 자신의 애견여권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조수미는 게스트 최초로 스튜디오에 자신의 강아지인 ‘신디’를 데려와 소개했다. 

날 방송에서 조수미는 “신디는 워싱턴에서 자선공연을 할 때 선물로 받았다. 제가 작은 강아지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걱정을 했는데 13년째 함께 살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조수미는 신디의 개여권을 공개하며 “전 세계적으로 강아지들은 검역을 받는데 검역을 개 여권으로 대신 한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편 이날 방송에서는 조수미가 JK 김동욱에게 사심을 드러내는가 하면, 강타가 첫사랑 스토리를 공개하는 등 입담을 뽐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MBC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    
 

  • 0%
  • 0%
  • 코스피 : 3278.68상승 20.0518:01 06/16
  • 코스닥 : 998.49상승 1.1218:01 06/16
  • 원달러 : 1117.20상승 0.218:01 06/16
  • 두바이유 : 73.99상승 1.1318:01 06/16
  • 금 : 71.79하락 0.2218:01 06/16
  • [머니S포토] 당대표로 만난 노원구민 이준석·안철수
  • [머니S포토] 여야 줄다리기 속 국회 과방위 개회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14년 만에 '사랑의열매' 명예회장 재추대
  • [머니S포토] 대체공휴일 입법 공청회, 인사 나누는 서영교·전해철
  • [머니S포토] 당대표로 만난 노원구민 이준석·안철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