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윤식연인 기자회견, 올해 최고의 양치기소녀 등극. 성지는?

 
  • 머니S 정상기|조회수 : 6,168|입력 : 2013.09.27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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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백윤식(66)과의 30살 차이의 로맨스로 세간의 주목을 받은 KBS 기자 K모(36)가 기자회견을 자청했다가 돌연 취소했다.


27일 K모씨는 “백윤식에 대한 모든 것을 명명백백 밝히겠다”며 기자회견을 요청했지만 갑작스럽게 취소하며 자취를 감춘 것.


이날 K씨는 평소 백윤식과 함께 데이트를 즐기던 장소인 서울시 반포동 서래마을에 위치한 레스토랑 ‘포폴라리타’에서 오후 2시 30분 기자회견을 통해 백윤식과 관련된 부정적인 사실들을 폭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K씨의 동생이 예고한 기자회견 시간이 임박하자 레스토랑으로 연락해 "기자회견을 취소하겠다"고 밝혀 현장에 위치한 100여 명의 취재진을 당황케 했으며 끝내 자리에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K씨가 기자회견을 취소한 이유는 부담감 때문으로 추측된다. K씨의 동생은 한 매체에 전화를 걸어 “한두 매체를 상대로 기자회견을 하려고 했는데 너무 화제가 돼 부담스러움을 이기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K씨는 자신과 사귀는 동안 백윤식이 다른 여자와도 만나고 있었다는 사실을 고백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K씨의 돌연 기자회견 취소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KBS 방송국의 기자로 알려진 K씨는 백윤식과 서른 살의 나이 차이를 뛰어넘은 영화 같은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았지만 금일 해프닝으로 결별이 점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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