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하차 VS 김태원 강타 하차, 예능 떠나는 스타들...왜?

 
  • 김한얼|조회수 : 8,728|입력 : 2013.10.01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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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예능프로그램에서 연이어 스타들이 떠나고 있다. 특히 주목됐던 것은 기존 예능인들이 아닌 배우 및 가수들의 하차 소속이라는 공통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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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 2일 주원 ‘20대 풋풋함이여 안녕~’ : 10월 1일 배우 주원이 KBS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2(이하 1박2일)’에서 전격 하차한다. 이유는 그가 해외 프로모션과 11월부터 뮤지컬 '고스트' 일정으로 '1박2일' 스케쥴과 조율하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지난 추석 연휴 파일럿으로 호평을 받았던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정규 편성 소식이 전해지자 1박 2일 폐지설까지 나왔다. 이에 KBS 측은 1박 2일 폐지는 사실 무근이며 주원의 하차 후 추가 영입 멤버 없이 6인 체제로 진행될 것이라 전했다. 주원은 오는 10월 11~12일에 마지막 녹화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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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혼자 산다 김태원 강타 ‘잠시만 안녕~’ : 10월 1일 오후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우리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가수 김태원과 강타가 무지개 모임을 잠시 쉬기로 했다"고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김태원은 가수로 활동 중인 딸 서현이 한국에서 생활하게 되며 딸과 함께 살기로 결정, 혼자 사는 일상을 보여주는 프로그램 특성상 무리가 따를 것으로 판단해 프로그램을 잠시 쉬기로 결정했다. 이에 김태원 측은 “모임을 쉬게 된 것이 아쉽지만 잠시 휴식 기간을 가지며 딸과 함께 오붓한 시간을 보낸 후 다시 돌아 오겠다"고 전했다.

또 강타는 최근 중국 예능 프로그램에 한국 대표 고정 멤버로 합류,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스케줄로 '나 혼자 산다'에서 일시적으로 하차를 하게 됐다. 이에 강타 측은 "강타는 솔로 앨범 발매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스케줄 문제로 인해 모임에서 잠시 하차하게 됐다"고 입장을 밝혔다.

<사진=KBS ‘1박 2일’, 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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