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SM5·SM7 타보고 만족 못하면 환불”

 
  • 노재웅|조회수 : 3,082|입력 : 2013.10.02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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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르노삼성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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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는 10월 중 SM5·SM7을 구입한 고객이 한달 내에 반납 신청 시 차량 가격을 전액 환불해주는 ‘SM5·SM7 자신만만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10월 한달 간 SM5·SM7 신차를 구입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파격적인 차량 환불 프로모션이다. 한달간 사용해 보고 제품에 만족하지 못할 경우 주행거리가 2000㎞를 넘지 않고 무사고라면 환불 요청 시 해당 차량을 구입하면서 지급한 비용 전액(등록 제반 비용 제외)을 돌려받을 수 있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돌려 받는다는 콘셉트에 한달간 제품을 사용해본 후 환불이 가능하다는 측면에서 초기 품질에 민감한 국내 소비자의 관심을 충분히 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르노삼성차는 지난 7월 업계 최초로 실시한 차량 교체 프로모션인 ‘SM3 333프로젝트’에 연이은 파격 프로모션을 통해 내부로는 직원들의 자신감을 회복하고, 외부로는 최고의 제품을 고객에게 제공한다는 기업 이미지를 다시금 정립함으로써 내수시장에서의 판매를 더욱 늘려간다는 전략이다.

실제 고객 체험 프로모션을 통한 효과는 고객의 기업신뢰도 및 제품만족도 부문 향상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SM3 333프로젝트 이후 SM3 판매량이 급증했으며, 지난 9월 마케팅 인사이트에서 실시한 ‘2013년도 자동차 품질 및 고객만족 조사’에서는 르노삼성차가 ‘제품만족도’ 항목 1위를 달성했다.

박동훈 영업본부장(부사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한번 경험한 고객은 분명 만족하실 것이라는 르노삼성차만의 자신감에서 시작됐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구입을 망설이던 고객이 확신을 가지고 우리 제품을 많이 선택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10월 중에 SM5 또는 SM7을 구입하는 고객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반납을 원할 경우 출고 시점에서 25~30일  차량을 구입한 영업점으로 신청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르노삼성차 홈페이지 또는 가까운 영업지점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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