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 종영, 박명수 겸손발언 VS 천정명 결별 '누가 더 화제?'

 
  • 김한얼|조회수 : 4,256|입력 : 2013.10.02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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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AGB 닐슨 기준). 배우 김희선, 신동엽, 김구라, 봉태규의 노력은 여기까지 였다. SBS 예능프로그램 '화신, 마음을 지배하는 자' (이하 '화신')는 최저 시청률을 기록하며 쓸쓸히 퇴장했다. 하지만, 저조한 시청률과는 달리 방송후 출연진들의 발언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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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전의 명수, 박명수의 겸손 발언 : 지난 10월 1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한 박명수는 '좋은 일을 많이 한다고 들었는데 왜 자꾸 나쁜 이미지를 만드는 거냐'는 시청자의 실시간 질문에 "이런 얘기 하면 이미지가 좋아지니까 하지 말자"고 쑥스러워 했다. 또 그는 과거 치킨집 운영 당시 아르바이트 학생에게 등록금을 지원했다는 소문에 오래된 일고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손사래쳤다. 하지만 계속된 기부 관련 이야기가 들어오자 박명수는 “저 말고도 다들 하지 않느냐. 유재석도 기부를 한다. 처음 하는 게 어려울 뿐이다. 어느 재단에 전화해서 '자동이체 해 주세요' 하면 끝이다. 그걸로 5~6년 해 온 거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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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굶었나? 천정명의 결별 발언 :같은 MC 신동엽은 천정명에게 과거 그가 출연했던 '고쇼' 이후 여자친구와 헤어졌다는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천정명은"좋은 만남을 갖고 싶었던 여자친구가 있었다. `고쇼`를 하면서 오랜만에 쇼 프로그램이라 잘 나오고 싶어서 2주동안 식사를 거의 못했다. 그렇게 오래 촬영을 할 줄 몰랐다. 장시간 녹화 하고 정말 힘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같이 회식을 했다. 너무 배가 고파서 엄청 먹고 술도 마셨다. 긴장도 풀렸고 집에 가서 24시간을 잤다. 그런데 그 사이에 여자친구에게 연락이 많이 왔는데 못 받았다. 저는 이해해줄거라 생각했는데 이해를 못하더라. 자기를 방치했다고 생각했고 저도 그걸 이해해주지 못해서 서운했고 결국은 헤어졌다"라고 설명했다.

<사진=SBS ‘화신, 마음을 지배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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