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옷 다른느낌] 소이현 VS 전혜빈, 블랙워커 '각선미 대결'

 
  • 머니S 서국화|조회수 : 7,717|입력 : 2013.10.0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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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의 여배우 드레스에 이목이 집중되기 전에 눈길을 끄는 패션이 있다. 바로, 스타들의 공항패션. 부산국제영화제가 되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먼거리인 부산을가기 위해 비행기를 이용하기 때문에 김해공항은 패션쇼 런웨이를 방불케한다.이 중 패셔니스타로 잘 알려진 배우 소이현과 전혜빈이 공항에서 같은 블랙 엣지워커를 착용해 건강한 각선미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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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크한 모던레이디 - 소이현 : 영화 ‘톱스타’의 개봉을 앞두고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배우 소이현은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공항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이현은 깔끔한 앙고라 니트에 레더쇼츠를 매치해 전체적으로 심플한 룩을 보여줬다. 여기에 블랙컬러의 웨지 앵클부츠와 레이어링이 독특한 목걸이를 매치해 완성도 있는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슈즈와 가방을 블랙으로 통일하고 전체적으로 모노톤으로 맞춰 패션 고수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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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시한 보헤미안 - 전혜빈 :배우 전혜빈은 시스루 티셔츠와 건강한 각선미를 드러낸 데님 쇼츠로 섹시한 보헤미안룩을 선보였다. 전혜빈의 건강미와 스타일리시한 패션이 잘 어우러져 마치 패션쇼 런웨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전혜빈은 스타일리시한 블랙 웨지 앵클부츠와 와인컬러의 빅 숄더백으로 마무리해 가을느낌이 물씬 나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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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 소이현과 전혜빈이 공항에서 착용한 레이스업 웨지 앵클부츠는 슈즈 브랜드 ‘소렐(SOREL)’의 조안 오브 아틱 웨지 미드(Joan of Arctic Wedge™ Mid) 모델이고 가격은 25만 원대다.

여성스러우면서도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웨지스타일의 앵클부츠는 비가 잦은 가을 시즌 부담없이 착용하기 좋다. 굽이 있는 웨지 플랫폼 슈즈를 선택할 때는 가볍고 편안한 것을 선택해 데일리룩에 부담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사진=소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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