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정글의 법칙, 과거 발언 ‘자신은 없지만 하고 싶은 프로그램’

 
  • 김한얼|조회수 : 5,884|입력 : 2013.10.05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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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가수 다비치 강민경을 정글에서 볼 날이 올까. 지나 10월 4일 SBS '정글의법칙 in 사바나'에서는 아프리카 생존 여행을 시작한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 중 케냐 나이로비 공항에서 강민경과 우연히 마주친 상황

김병만은 강민경에게 손가락을 내밀며 정글 행을 약속하는 시늉을 했고 강민경은 얼떨결에 새끼손가락을 걸며 쑥스럽게 웃었다. 당시 강민경은 SBS '희망TV' 촬영 차 케냐에 들렀던 것으로 알려지며 차후 정글의 법칙에 출연할지에 대해 기대를 모았다.

특히 강민경이 지난 2012년 SBS 연예대상 레드카펫에서 "다비치가 예능활동을 안해서 '인기가요' 말고는 안나왔다. 내년에는 조금 더 노력하겠다"며 "자신은 없지만 죽기 전에 '정글의 법칙'을 하고 싶다"고 말한 적이 있어 앞으로 행보에 귀추가 주목됐다.

한편, 이날 정글의 법칙에서는 김병만의 집 공개, 한은정 방귀, 정태우 아들이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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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정글의 법칙-사바나', '2012 연예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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