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귀국, 공항서 연하남편만 두고 흔적없이 '증발'

 
  • 서지원|조회수 : 4,345|입력 : 2013.10.07 14:08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image
기성용 한혜진 부부가 동반귀국했지만 입국은 따로 해 눈길을 끌었다. 축구선수 기성용(24, 선덜랜드)과 배우 한혜진은 10월 7일 오전 11시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동반 귀국했다.


기성용은 오는 12일, 15일 치러지는 브라질, 말리와 A매치 평가전을 앞두고 축구 국가대표팀 훈련에 합류하기 위해 귀국했다. 한혜진은 영화와 드라마 스케줄로 남편 기성용과 함께 귀국했다.


두 사람은 동반 귀국했으나 입국 현장에서는 기성용만 포착됐다. 한혜진은 기성용의 약식 기자회견에 방해가 되지 않기 위해 다른 게이트로 공항을 빠져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기성용의 비밀 SNS 파문에 대한 내용의 기자회견을 가질 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기성용은 취재진 앞에 서서 A매치를 앞둔 각오, 최강희 전 국가대표팀 감독과의 불화설에 대해 짧게 언급했다. 하지만 아내인 한혜진에 대한 질문에는 묵묵부답했다.


한편 기성용과 한혜진은 지난 7월1일 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SBS '힐링캠프'>

 

  • 0%
  • 0%
  • 코스피 : 3140.51상승 10.4218:03 09/17
  • 코스닥 : 1046.12상승 6.6918:03 09/17
  • 원달러 : 1175.00상승 3.218:03 09/17
  • 두바이유 : 75.34하락 0.3318:03 09/17
  • 금 : 73.06하락 0.0318:03 09/17
  • [머니S포토] 추석명절 연휴 앞둔 서울역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전통시장에서 키오스크로 구매 가능'
  • [머니S포토] 수화통역사와 대화 나누는 잠룡 이낙연
  • [머니S포토] 당대표 취임 100일 이준석 "정치개혁 통해 정권 창출할 것"
  • [머니S포토] 추석명절 연휴 앞둔 서울역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