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통장 대출 감소…‘추석 보너스’ 영향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9월 추석 보너스로 인해 마이너스통장 대출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3년 9월 중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은행의 가계대출은 전월 대비 2000억원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 중 모기지론양도를 포함한 은행 가계대출은 전원대비 1조원 증가했으며 전월의 증가폭 2조8000억원에 비해 3분의 1수준으로 줄었다.

마이너스통장 대출 역시 감소세로 접어 들었다. 지난 8월 마이너스통장 대출은 1조1000억원 증가세에서 9월 1000억원 감소세로 돌아섰다.

한국은행은 “주택거래가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대출금리가 오르면서 주택담보대출 증가세는 둔화됐다”며 “마이너스통장 대출 등은 추석상여금 지급으로 감소세로 전환했다”고 말했다.

한편 은행의 기업대출은 전월보다 증가폭이 확대됐다. 9월 중 은행 기업대출은 전월대비 5조 8000억원 늘어난 626조7000억원을 기록했다.
 

  • 0%
  • 0%
  • 코스피 : 3026.26하락 17.2318:03 03/05
  • 코스닥 : 923.48하락 2.7218:03 03/05
  • 원달러 : 1126.10상승 118:03 03/05
  • 두바이유 : 66.74상승 2.6718:03 03/05
  • 금 : 66.37상승 3.2618:03 03/05
  • [머니S포토] 독도지속가능이용위 입장하는 정세균 총리
  • [머니S포토] 눈물 흘리는 이용수 할머니
  • [머니S포토] 발렌타인, 자사 모델 정우성·이정재와 함께
  • [머니S포토] 정세균 "이번 추경안은 민생 치료제이자 민생 백신"
  • [머니S포토] 독도지속가능이용위 입장하는 정세균 총리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