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연준 새의장에 재닛 옐넛…첫 여성 경제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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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새 의장에 재닛 옐럿(67) 부의장이 확정됐다.

현지시간으로 9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벤 버냉키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에 옐런 부의장을 차기 의장에 지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옐런 부의장은 오바마 대통령의 지명 이후 의회 인준 절차를 통과하면 버냉키 의장의 뒤를 이어 4년간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현 버냉키 의장의 임기는 오는 1월까지이다.

세계 경제계는 지금 옐런 신임 의장이 어떤 정책을 펼칠지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최근 미국을 비롯한 세계경제가 회복세를 보이면서도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양적완화 출구전략의 선택에 집중하고 있다.

옐런의 선택에 따라 국내 경제에도 큰 영향을 끼칠 수 있어 국내 금융권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신임 옐런 의장은 미국 브라운대학교 경제학과를 나왔다.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를 받았다.

캘리포니아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를 지낸 옐런 총재는 미국경제학회 부회장과 샌프란시스코 연방은행 총재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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