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자들' 박신혜, 21C 스타일리시한 청청패션

 
  • 머니S 이욱희|조회수 : 6,766|입력 : 2013.10.11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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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0년대, 봄가을에 누구나 한 번쯤 입어본 청청패션이 최근 들어 패션계에 화려하게 귀환했다. 이전의 같은 컬러로 상하의를 매치한 촌스러운 청청코디가 아닌 다른 컬러의 데님으로 스타일링한 스타일리시한 청청패션으로 진화했다. 지난 10월 10일 방송된 SBS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자, 그무게를 견뎌라 상속者들(이하 ’상속자들‘) 2회에서도 박신혜(차은상 역)가 스타일리시한 청청코디로 가을룩을 선보였다.


▶스타일링 : 가을 캠퍼스에 어울리는 여대생 데님 스타일이다. 박신혜는 짙은 데님 팬츠에 연한 데님 셔츠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청청패션을 연출했다. 이너로는 루즈한 티셔츠를 매치해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때 그녀는 데님셔츠를 아우터처럼 활용했고 센스 있게 소매를 살짝 올려 스타일링해 패션 감각을 더했다. 또 전체적인 스타일에 톤온톤으로 맞춘 별무늬가 총총히 장식된 백팩을 착용해 통일성 있으면서도 감각적인 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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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가격 : 힙선을 덮는 넉넉한 기장에 롤업이 가능한 데님 긴팔셔츠는 ‘잠뱅이’ 제품으로 5만 원대이다. 캔버스 소재의 가볍고 편안한 백팩은 ‘액세서라이즈’ 제품으로 가격은 7만 6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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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님셔츠는 일반셔츠와는 다르게 자연스러운 느낌을 살려 스타일링하는 것이 포인트이다. 그래서 긴 데님셔츠를 입을 땐 경우에 따라 셔츠의 소매를 걷어 올리면 활동성을 높일 수 있으며, 센스 있게 스타일링할 수 있다. 특히 데님셔츠는 단추를 다 풀어 놓거나 위쪽만 풀어 놓아 이너웨어로 입은 티셔츠가 보이도록 하면 답답하지 않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한편, SBS 드라마 '상속자들'이 시청률 하락에도 두 자릿수를 유지했다. 1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한 '상속자들' 2회분 시청률은 10.5%(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1회분이 기록한 11.6%보다 1.1%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사진=SBS ‘왕관을 쓰려는자, 그무게를 견뎌라 상속者들’, 잠뱅이(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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