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 강승윤 자작곡, 난생처음 승전기 흔들게 했었던 '신의한수'

 
  • 머니S 정상기|조회수 : 4,964|입력 : 2013.10.1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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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승윤이 자신의 자작곡으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10월 11일 방송된 YG엔터테인먼트 차세대 신인 남자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 'Whois next : Win'에서는 강승윤이 속한 A팀이 강승윤의 자작곡을 바탕으로 B팀에 역전승 거두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A팀(강승윤, 김진우, 남태현, 송민호, 이승훈)과 B팀(구준회, 김동혁, 김진환, 바비, 송윤형, B.I)은 먼저 ‘학교’라는 컨셉트에 맞춰 댄스 배틀을 벌였다. A팀은 스토리가 있는 무대를 연출했고, B팀은 아크로바틱을 응용한 무대를 선보여 신선한 무대를 연출했다. ‘용호상박’이었던 이들의 댄스 배틀은 결국 3점이라는 근소한 점수 차이로 B팀이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A팀은 댄스 배틀의 패배를 연연해 하지 않고 자작곡 배틀에 임했다. 자작곡 배틀에서 A팀은 강승윤이 작곡한 곡 ‘스마일 어게인(Smile again)’으로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을 만큼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심사위원 윤종신은 “멜로디 라인이 흔치 않았고 구성이 좋다. 흔하지 않지만 매력 있는 점이 굉장히 좋다”며 심사평을 전했다. 이들의 자작곡 배틀은 A팀이 267점, B팀이 254점으로 A팀이 역전승을 했다.


한편, 서바이벌 프로그램 'WIN'은 100% 시청자 투표 결과로 승리팀이 결정된다. 승리 팀을 위한 투표는 포털 사이트 다음(DAUM)과 카카오톡, 카카오 게임 '판타지 러너즈for kakao'를 통해 할 수 있으며, 13일 자정까지 3일간에 걸쳐 합산 반영된다.

<사진='WHO IS NEXT: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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