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 ‘2013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참가

 
  • 머니S 김진욱|조회수 : 1,588|입력 : 2013.10.16 14:13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경동나비엔, ‘2013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참가

국가대표 보일러 경동나비엔(대표 최재범)은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3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3회를 맞은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은 보일러, 조명, 단열재 등 에너지효율향상 제품과 국내의 에너지 관련 정책 및 기술동향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에너지 전시회다. 올해는 경동나비엔을 포함 삼성, LG전자 등 270여 개 업체가 참여, 900개 부스가 운영된다.

이번 전시회에서 경동나비엔은 ‘보일러 여기까지 왔다’를 메인 콘셉트로 미래에너지, 보일러기기, 난방시스템 등 세가지 존으로 구성해 차별화된 첨단 기술력을 과시했다.

특히 경동나비엔 전시관에서는 방문객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나비엔 스마트 톡(TOK)’을 직접 원격 제어할 수 있는 체험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경동나비엔이 국책과제 주관사로서 세계에서 세번째로 상용화에 성공한 가정용 전기발전 보일러 스털링엔진 m-CHP(Micro-Combined Heat and Power)가 국내 전시회에서는 처음으로 일반인들에게 공개된다.
 
이 외에도 기존의 벽걸이형 보일러 및 온수기를 병렬로 연결해 꼭 필요한 난방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캐스케이드시스템을 비롯해 가정 내 공간별 난방제어가 가능한 각방시스템, 태양열을 이용한 난방시스템, 가정용 연료전지 등 이 회사의 기술력을 통해 보일러가 단순하게 난방 및 온수를 위한 장치가 아니라 최첨단의 하이테크 기술력이 접목된 지능형 난방 시스템으로 진화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최재범 대표는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은 국내기업의 에너지 기술력과 미래 가능성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자리”라며 “경동나비엔은 이번 전시회에서 차별화된 콘덴싱기술과 차세대 녹색에너지기술을 통해 세계적인 수준의 대한민국 보일러기술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 0%
  • 0%
  • 코스피 : 2612.45하락 4.7715:30 05/26
  • 코스닥 : 871.43하락 1.2615:30 05/26
  • 원달러 : 1267.00상승 2.415:30 05/26
  • 두바이유 : 109.19상승 1.2515:30 05/26
  • 금 : 1846.30하락 19.115:30 05/26
  • [머니S포토] 박병석 국회의장, 퇴임 기자간담회
  • [머니S포토] 권성동 원내대표 "계양이 호구냐 유행…다윗 윤형선 승리할 것"
  • [머니S포토] 사전투표 하루 앞 민주당 윤호중 지원유세 집중
  • [머니S포토] 지지읍소 정의당 "약속 못 지켜 책임감…지선 성적표 중요해"
  • [머니S포토] 박병석 국회의장, 퇴임 기자간담회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