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전세, 연간 작곡 저작권료 13억 주식부자가 ‘이럴수가’

 
  • 머니S 서지원|조회수 : 5,293|입력 : 2013.10.23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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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은 왜 전세 집에 사는 것일까. 연예계 주식부자 4위, 연간 저작권료 1위에 빛나는 가수 박진영이 전세 집에 살고 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진영은 지난 22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해 “집이 없어 2년마다 이사한다. 전세 산다”며 깜짝 발언을 했다.


지난 9월 재벌닷컴에 따르면, 박진영은 JYP엔터테인먼트 주식 72억 3000만 원을 보유해 연예계 주식 부자 서열 4위이다.


또 지난해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자료에 따르면 박진영은 2011년 작곡 저작권료 13억 7300만 원의 수입을 올리며 연예계 저작권료 수입 랭킹 1위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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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은 농구편으로 강호동, 이수근, 최강창민, 존박, 박진영, 서지석, 줄리엔강, 이혜정이 최인선 감독과 수석코치 우지원의 지도하에 첫 훈련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진영은 "음악 말고 한 가지 더 사랑하는 게 있다. 그게 바로 농구다"라며 “이사를 할 때마다 농구대를 만들었다. 농구는 중학교 시절부터 쭉 좋아했다”고 말했다.


박진영은 '예체능' 농구단의 주장으로 발탁돼 예체능 팀이 1승을 하면 회식을 쏘겠다고 말해 '예체능' 멤버들을 환호하게 했다.

<사진=KBS2 ‘우리동네 예체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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