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경 이혼이유, 조영남과 박철 그리고 강남길 '이혼공식'

 
  • 정상기|조회수 : 16,223|입력 : 2013.10.25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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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운서 출신 김성경이 자신의 이혼이유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23일 방송된 TV조선 ‘강적들’에 출연한 김성경은 과거 10년 전 겪었던 이혼에 대한 남모를 아픔을 전했다.


이날 김성경은 남편의 성 스캔들을 지혜롭게 해결한 힐러리 클린턴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MC들에게 “친구들에게 남편이나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운 걸 알면 어떻게 할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MC 강용석은 김성경에게 “본인의 얘기부터 해 달라”고 요청했다.


그러자 김성령은 “나는 이혼을 했다. 10년이나 지난 일”이라며 “처음 이혼 이야기가 나온 것은 성격 차이였다”고 말했다. 이어 “이혼 이야기가 나오던 중 주변에서 '다른 여자가 있을 것이다'라는 소문이 들려 확인해 보니 사실이었다. 그러나 그 당시 남편이 밉지 않았다. 오히려 인간적이라고 생각했다”며 “30대에 이러한 일들을 겪었다면 넘겼을 수 있었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당시 20대라서 자존심이 하늘을 찌를 만큼 셌고 많이 어렸다”고 밝혔다.


현재 이혼 후 돌싱녀 반열에 오른 김성경은 3세 연하의 남성과 교제하고 있으며, 주위에서 만류해 재혼에 대해 고심하고 있다.


한편, 연예인 출신 중 배우자의 외도로 파경을 맞은 부부는 김성경 뿐만이 아니다. 가수 조영남과 배우 윤여정 부부는 조영남의 외도로 이혼을 했으며, 배우 박철과 옥소리 부부 또한 옥소리의 간통으로 파경을 맞이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중년배우 강남길은 자신의 부인을 외도 혐의로 고소해 이혼했다.

<사진=TV조선, ‘강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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