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가정부' 왕지혜, 차도녀는 블랙과 레드를 입는다

 
  • 이욱희|조회수 : 3,645|입력 : 2013.10.2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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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에서 블랙과 레드 컬러는 ‘환상의 짝꿍’이다. 두 컬러로 스타일링하면 잘 어울릴 뿐만 아니라 스타일리시한 느낌까지 선사한다. 특히, 시크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블랙이 강렬한 레드와 만나면 더욱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때문에 ‘차도녀 패션’은 블랙과 레드 컬러로 이뤄진 스타일링이 주를 이룬다. SBS 월화드라마 ‘가정부’에서 ‘차도녀’ 윤송화 역을 맡고 있는 왕지혜가 레드와 블랙 패션으로 차도녀룩을 제대로 보여줬다.


▶스타일링 : 시크할 뿐만 아니라 섹시한 차도녀룩이다. ‘수상한 가정부’ 11회에서 왕지혜는 레드 미니 원피스를 착용해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짧은 치마로 부각된 각선미가 섹시미의 포인트이다. 여기에 블랙 롱코트를 매치해 시크함을 더했다. 어깨에 멘 블랙 숄더백은 전체적인 스타일링에 튀지 않고 잘 어울렸다. 단정하게 묶은 갈색 헤어스타일링에 반짝이는 귀걸이는 럭셔리한 차도녀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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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 플레어 치마가 귀여운 이미지를 더하는 레드 미니 원피스는 ‘럭키슈에뜨’ 제품이다. 여기에 매치한 가죽으로 이뤄진 칼라와 지퍼 디자인이 인상적인 블랙 롱코트는 ‘제라르다렐’ 브랜드이며, 럭셔리한 이미지를 자아내는 귀걸이는 ‘프란시스케이’ 제품이다.

블랙과 레드 컬러 패션은 의상이 아닌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줘 스타일리시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다. 레드 원피스에 가방 등 블랙 컬러 액세서리로 포인틀 주거나, 블랙의상에 레드 컬러의 슈즈, 가방 등으로 매치하면 성숙한 숙녀의 이미지를 자아낸다. 특히 올블랙룩에 레드로 포인트를 주면 센스 있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스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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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수상한 가정부’, 핑크 바나나(원피스), 바비앤펌킨(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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