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추석부터 대체공휴일제 도입

 
  • 문혜원|조회수 : 1,533|입력 : 2013.10.29 15:30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내년부터 추석연휴부터 대체공휴일제가 도입된다.

안전행정부는 설날 연휴와 추석 연휴가 다른 공휴일과 겹치거나, 어린이날이 토요일이나 다른 휴일과 겹칠 때에는 그 다음 첫번째 비공휴일을 대체공휴일로 지정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령안'이 29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안행부는 개정안이 적용될 경우 앞으로 10년 동안 공휴일이 11일(연평균 1.1일) 늘어나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개정안에 따라 첫 대체공휴일은 내년 추석 연휴 이후 첫 평일인 9월10일이 된다. 내년 추석 전날인 9월7일이 일요일과 겹치기 때문이다.  

관공서를 제외한 민간부문의 경우 단체협약이나 취업규칙 등에서 이를 준용해 자율적으로 대체공휴일로 지정할 수 있다.
 

  • 0%
  • 0%
  • 코스피 : 3043.87상승 30.9223:59 03/02
  • 코스닥 : 923.17상승 9.2323:59 03/02
  • 원달러 : 1124.00상승 0.523:59 03/02
  • 두바이유 : 63.69하락 0.7323:59 03/02
  • 금 : 64.23하락 0.0623:59 03/02
  • [머니S포토] '수소산업 생태계 구축 선포식'
  • [머니S포토] 홍남기 부총리 '4차 재난지원금 690만명 지원"
  • [머니S포토] 코로나19가 만든 온라인 개학식 풍경
  • [머니S포토] 정세균 총리 "백신 안전성 문제 없어"
  • [머니S포토] '수소산업 생태계 구축 선포식'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