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들, 뒤늦게 신용융자잔액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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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투자자들이 10원 초부터 증권사들의 돈을 빌려 주식투자에 나선 것으로 집계됐다.

외국인들이 지난 8월 말부터 막대한 돈을 쏟아부어 코스피를 끌어올렸음을 감안하면 향후 시장이 조정에 들어갈 경우 개인들의 피해가 만만찮을 것으로 풀이된다.

3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지난달 31일 현재 신용거래융자 잔액은 2조417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달 10일 2조2293억원대비 1877억원 증가한 수치다.

업계는 개인투자자들이 외국인들이 집중적으로 사들이며 주가를 띄운 대형주는 철저히 외면하고 저가 중소형주 위주로 주식을 사들였을 것으로 보고 있어 더욱 피해가 우려되는 상태다.

보통 신용융자는 단기 시세차익을 노린 자금이라서 중소형주에 몰리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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