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식. 정부주도로 광주에서 거행해야"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윤봉근 광주광역시의원
윤봉근 광주광역시의원
윤봉근 광주광역시의원(광산구1)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항일 학생독립운동의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고 학생들의 애국심 함양을 위해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식’은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처럼 그 진원지인 광주에서 정부 주도하에 개최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윤봉근 시의원은 “지금까지 단 한차례도 정부 주도하에 광주에서 기념식을 가져본 적이 없다”며 “그동안 교육감 주관 하에 지역인사들과 학생간부들을 초청해 기념식을 갖는 정도"라며 "대통령이나 장관의 기념사와 축하 화환이나 조화 하나 없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이다”고 지적했다.

그는 “지난 2006년 ‘학생의 날’을 ‘학생독립운동기념일’로 명칭을 변경해 법정기념일로 제정된 이후 지역적인 차원의 기념식 정도로 거행하고 있을 뿐이다"고 말했다.

윤 의원 “오는 2014년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건물이 준공되면 2014년 11월3일 행사부터는 명실 공히 신축된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에서 정부주도로 기념식을 거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0%
  • 0%
  • 코스피 : 3012.95하락 86.7418:03 02/26
  • 코스닥 : 913.94하락 22.2718:03 02/26
  • 원달러 : 1123.50상승 15.718:03 02/26
  • 두바이유 : 64.42하락 1.6918:03 02/26
  • 금 : 64.29하락 1.118:03 02/26
  • [머니S포토] '예타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
  • [머니S포토] 허창수, 전경련 정기총회 입장
  • [머니S포토] 대화하는 윤호중 법사위원장과 여야 간사
  • [머니S포토] 체육계 폭력 등 문체위, 두눈 감고 경청하는 '황희'
  • [머니S포토] '예타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