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FIU법 시행…조세 징수에 활용

 
  • 심상목|조회수 : 2,940|입력 : 2013.11.13 18:27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국세청이 14일부터 '특정금융거래정보 보고 및 이용에 관한 법률'(FIU법)을 가동하고 금융거래 조사를 강화한다.

13일 국세청에 따르면 이번 FIU법 시행으로 조세탈루혐의 확인을 위한 조사업무와 조세체납자에 대한 징수업무에 FIU정보를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대기업의 투명성과 고액 자산가의 현이용 및 증여 등에 대한 세무조사 과정에서 FIU정보를 적극한다는 계획이다.

국세청 관계자는 “해외에 재산을 숨겨두는 등 지능적으로 재산을 은닉하고 호화생활을 누리는 고액체납자 현금거래를 추적하는할 것”이라며 “성실납세자와 중소기업, 서민들의 FIU 정보활용 확대에 불감과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0%
  • 0%
  • 코스피 : 3082.99상승 39.1223:59 03/03
  • 코스닥 : 930.80상승 7.6323:59 03/03
  • 원달러 : 1120.30하락 3.723:59 03/03
  • 두바이유 : 62.70하락 0.9923:59 03/03
  • 금 : 61.41하락 2.8223:59 03/03
  • [머니S포토]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 질문 답하는 이용수 할머니
  • [머니S포토] 민주당 지방소멸대응TF 성과 참석한 이낙연과 염태영
  • [머니S포토] 김용범 차관, 4차 맞춤형 피해지원 계획 발표
  • [머니S포토] 김태년 "2월 내 매듭짓지 못한 법안, 3월과 4월에 마무리지을 것"
  • [머니S포토]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 질문 답하는 이용수 할머니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