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태풍 피해지역 5억원 전달

 
  • 성승제|조회수 : 2,000|입력 : 2013.11.19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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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은 최근 태풍 ‘하이옌’으로 피해를 입은 필리핀 태풍 피해지역 주민들의 구호활동과 복구지원을 위해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이 각각 2억5000만원씩, 총 5억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이날 오전 대한적십자사 사무실에서 김종준 하나은행장(사진 오른쪽)과 고경석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필리핀 하이옌 피해 주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한 ‘사랑의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외환은행 역시 지난 18일 태풍 하이옌으로 인해 고통받는 필리핀 국민들을 위해 긴급 구호 성금 미화 23만5000달러(2억5000만원)를 필리핀 현지에서 외환은행 마닐라지점을 통해 필리핀 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외환은행은 1983년 5월 마닐라에 첫 현지지점을 개설한 이후 금년 9월 클락경제자유지역에 두번째 영업점을 개설하는 등 양국간 금융서비스 확대의 교두보 역할을 해오고 있다.

한편 하나은행은 지난 2010년부터 아시아 최빈국가 동티모르 난민 돕기 사업 진행과 인도네시아, 베트남, 미얀마 빈곤지역 학교에 PC를 설치해주고 있는 등 빈곤국가의 어려운 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오고 있다.
 
머니위크 성승제 기자 ban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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