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클래식'으로 찾아온 안드레아김의 순수한 음악

첫앨범 '체리의추억' 발매

 
  • 성승제|조회수 : 2,355|입력 : 2013.11.2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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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클래식 가수 안드레아김이 데뷔 앨범인 ‘체리의 추억’을 선보였다.
 
총 4곡으로 구성돼 있는 이번 앨범은 어린이도 들을 수 있는 순수하고 아름다운 음악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음악회사와 어린이 합창단을 운영하고 있는 안드레아김이 타이틀곡인 체리의 추억을 직접 작사·작곡해 뛰어난 음악성을 뽐냈다. 
 
안드레아김은 “팝페라가 세미클래식을 넘어선 진정한 크로스오버 음악이 되기 위해서는 클래식과 가요 양 장르를 넘나들을 수 있는 음악이 돼야 한다"면서 "가요창법으로 때론 클래식창법으로 노래를 불러 한가지의 소리와 제한된 표현에 머무르지 않는 음악을 하겠다”고 말했다.
 
안드레아김은 이어 “팝페라가 클래식과 대중음악 사이의 접점노래라면 이번 앨범은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넘나드는 노래”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머니위크 성승제 기자 ban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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