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 ABS시장 참여 확대

 
  • 성승제|조회수 : 1,320|입력 : 2013.11.20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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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이 국내 자산유동화증권(ABS)시장 참여 확대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반병철 씨티은행 신탁부장은 “시중은행 한곳과 자산유동화증권의 신용보강을 위한 신용공여(credit line) 제공 관련 협약을 체결 완료했다"면서 "향후 국내 기업들이 안정적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자금을 원활하게 조달할 수 있도록 국내의 모든 ABS 발행 거래에도 적극적으로 참여 및 지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씨티은행은 1998년 10월 ABS 관련 수탁업무를 시작한 이래 오토론 등을 제공하는 할부금융사 및 카드사, 국내 은행 등이 발행한 ABS 발행에 필요한 수탁자 및 SPC 업무수탁자(SPC Administration) 등의 서비스를 활발하게 제공해오고 있다
 
또 다양한 ABS 발행 구조와 업무 경험, 해박한 상품지식을 가진 전문가들이 대거 포진해 있다. 특히 씨티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국내외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시장에 알려져 있다. 
 
머니위크 성승제 기자 ban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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