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알래스카 연어, 그 맛은?

자연산 제철연어 인기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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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알래스카 연어, 그 맛은?
맛·영양·건강을 동시에 추구하는 현대인들에게 안심 먹거리로 주목받는 것 중 하나인 연어. 그 중에서도 자연산 연어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폭증하고 있다.

국내 연어시장은 3년 연속 10% 이상의 성장률을 보일 정도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에 따라 과거 고급어종으로 분류돼 한정된 장소에서만 접할 수 있던 연어는 요즘엔 백화점, 할인마트 등의 오프라인 매장 뿐 아니라 홈쇼핑, 온라인 쇼핑몰 등 소비자와의 접점영역을 확대했다.

이런 가운데 지난 11월 초 ㈜수연 코퍼레이션(대표이사 조현)이 새롭게 선보인 '오즈데이 알래스카 자연산 훈제연어'가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 인기다. 

우선 국내에 유통되는 대부분의 연어제품이 노르웨이산 양식연어를 주재료로 사용하는 데 반해, 오즈데이 알래스카산 훈제연어는 수산물 청정해역인 알래스카의 100% 자연산 연어만을 사용한다. 이로써 소비자들은 깨끗하고 신선하며 식감이 뛰어난 연어를 맛볼 수 있다.

또한 알래스카 자연산 연어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인류 건강에 좋은 10대 슈퍼 푸드'에서 생선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는 EPA, DHA 등 오메가-3 (불포화 지방산) , 비타민 A·D·E, 단백질, 무기질, 필수 아미노산 등이 다량 함유됐기 때문이다.

오즈데이 훈제연어의 차별성은 국내 정상급 맛칼럼니스트인 황교익 씨와 세계 3대 요리학교 중 하나인 이탈리아 ICIF 출신 세프 박찬일 씨가 직접 제품 개발에 참여했다는 점에서도 드러난다. 이들 전문가는 연어의 가공방식에서부터 소스에 이르기까지 레시피 전반에 걸쳐 연어 고유의 맛을 살리면서 한국인의 기호와 취향을 고려한 제품 생산에 심혈을 기울였다.

특히 주원료를 해마다 6~9월 알래스카로 회귀하는 100% 자연산 연어만을 사용해 사시사철 어획할 수 있는 양식연어와 달리, 제철음식이 갖는 맛과 영양을 자연 그대로 살렸다. 훈제방식에 있어서도 일반적인 참나무 방식이 아닌 유럽 전통의 너도밤나무 훈연방식을 채택, 한국인의 취향에 맞게 감칠맛을 살렸다. 11가지의 천연재료를 바탕으로 건염 처리해 짠맛을 강하지 않게 하고 순수한 연어의 맛과 향의 깊이를 더한 점도 높이 평가받을 만한 부분이다.

현재 오즈데이 알래스카 자연산 훈제연어는 180g 단위로 샐러드용과 스테이크용 2종류로 선보이고 있으며 샐러드용 6개에 스테이크용 4개를 더한 10개들이 구성을 기본으로 한다.

조현 수연코퍼레이션 대표는 “인공 양식연어에 길들여진 국내 소비자들에게 자연산 연어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며 “날씨가 선선해지는 지금이야말로 연어를 먹는 제철인 만큼 소비자들의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오즈데이 자연산 훈제연어는 11월 초 롯데홈쇼핑을 통해 소비자에게 첫선을 보였으며 향후 홈쇼핑과 백화점, 할인마트 등 다양화된 채널을 통해 소비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레시피 정보는 홈페이지(www.ozday.co.kr)를 참조하면 된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07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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